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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he ...? #5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으아아아아~"

목이 꺽이고 어깨가 젖혀진 고통도 컸지만, 우왁스럽게 자신을 가르고 들어선 조대리의 자지가 더 충격적이었다. 이전엔 이미 다른 사람들에게 박힌 후 들어와서 이보다는 덜 고통스러웠는데, 이젠 오롯이 처음부터 받자 조대리의 크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물에 젖은 건장한 몸이 철썩거리며 온 욕실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으~ 시발... 먼저싸는 사람이 진다고 하면 제가 항상 지겠는데요? 하하... 과장님 에널은 정말 죽여주네요."

거칠게 박다가도 다시 깊숙히 넣은 상태로 속을 후벼내듯 돌려댔다. 찌를 때 그리고 휘두를 때마다 간간히 닿는 그의 거친 자지는 고통을 지우고 쾌감을 심고 있었다.

"아... 안돼... 안돼..."

그러자 조대리가 풀넬슨을 풀고 거칠게 장과장의 머리카락을 잡아 당겼다. 그리곤 정면에 있는 거울을 향하게 하고선 장과장의 귓볼을 빨았다.

"시발 안되긴 뭐가 안돼. 약해빠진 새끼. 넌 어떻게 해봤자 내 좃밥이야."

그리곤 장과장의 팔을 장과장에 목에 두르곤 슬며시 조여댔다. 그 와중에도 멈추지 않고 쑤셔대며 한 술 더 떠 장과장의 자지도 훝어대기 시작했다.

"그만.. 그만해... 하악..."

"후후후... 말은 그렇게 해도 발딱 서서 줄줄 흘리고 있네? 어때 항복할래? 그럼 그냥 밤새 박아줄께."

"시발 좃까."

조대리는 알고 있었다. 장과장은 그 건장한 육체를 가졌음에도 스스로의 파해쳐지고 정복하는 자리에 자신을 놓았다. 그것을 원하니까.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그런 장과장을 파헤칠 조대리를 만난 것이다.

"크크크 그래 항복해도 안 받아 줄 생각이었어. 슬슬 눈이 돌아가는 걸 보니 쌀 것 같나봐? 그런데 그럼 안되지."

조금 더 강하게 목을 조여 장과장을 기절 직전까지 몰고가고선 조대리는 그대로 자신을 빼고서 욕실 밖으로 나갔다. 그리곤 수건으로 몸을 턴 후 마른 몸에 가져온 오일을 바르기 시작했다.

"어서 나와. 시합은 이제 부터 시작이니까. 본격적으로 붙어보자고."

조대리에게 내 팽겨친 후 바닥에 주저 앉아버린 장과장은 비적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욕실문을 열고 나가자 큼지막한 근육질의 조대리의 몸이 오일에 젖어 번쩍이고 있었다. 그런 장과장을 향해 조대리는 면전에 수건을 던지고는 침대로 가 굵은 다리를 넓게 벌리며 뒷머리를 받치며 누웠다. 그리곤 껄떡이며 발기된 자신의 자지를 손으로 한번 감아 올린 후

"조금만 참아. 곧 정신없이 넣어줄께."

장과장은 이를 악물며 분한 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내심 그런 조대리의 남자다움에 가슴이 두근 대고 있었다. 오늘은 어떻게 얼마나??

젖은 몸을 다 닦고 몸에 오일까지 바르고 나서 넓은 방으로 들어가자 조대리가 기다렸다는 듯이 침대에서 일어났다.

"어쩔까? 벗고? 입고?"

"어짜피 벗을건데 뭘 입어. 어서 덤비기나 해."

"오호~ 도발이야? "

순간 장과장은 몸을 숙이고 마치 테클이라도 하듯 어깨로부터 조대리의 배에 부딛쳤다.

[퍽]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조대리는 마치 육중한 동상마냥 넘어지지도 물러서지도 않았다. 놀란 장과장이 머리를 들자 조대리는 다소 짜증난 듯한 얼굴로 장과장을 내려다 봤다.

"뭐하냐?"

그리고는 순식간에 장과장의 몸을 파고 들어 허리를 감아 안은채 들어올려버렸다. 그리고는 강하게 조이며 장과장의 몸을 좌우로 흔들어버렸다.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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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tst bijgewerkt op 26.9.2017 11:56 door recuo; 0 reac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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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he ...? #6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장대리는 다리로는 조대리의 허리를 감싸고 팔로는 머리를 감싸 안으며 조금이라도 흔들리는 자신의 몸을 고정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조대리는 거칠게 흔들었고 허리가 끊어져 나갈 것 같은 아픔이 이어졌다.

"그만... 그만..."

한참을 베어허그에 조여지던 장과장은 조대리에게 애원하듯 얘기했다. 그러자 조대리가 장과장을 고쳐 안더니 덥썩 위로 들어올렸다. 그리고는 애원하는 장과장의 젓꼭지를 혀로 누르며 빨기 시작했다.

"하악..."

"이렇게 해주니까 좋아? 어때...응? 이게 좋아?"

"조...좋아."

"흐흠... 이렇게 계속 해줄까?"

"응...응..."

"그래? 그럼 항복하래?"

순간 장과장의 머리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리고 마치 조건반사처럼 내 뱉었다.

"좃까."

순간 조대리의 얼굴에서 노기가 피어올랐다. 그대로 안고 있던 장과장을 꺼꾸로 뒤집고는 뒤집어 안은 장과장의 입에 자신의 자지를 물렸다.

"살살 해주니까 별로 안 아팠나봐. 좀 쉽게 가고 싶어도 그걸 안하네?"

그리고는 그대로 장과장에 입이 물린 자지를 박기 시작했다. 긴 조대리의 자지가 장과장의 목젓을 압박하며 꾹꾹 누르고 들어왔다. 장과장은 조대리의 팔에서 떨어질 새라 조대리의 근육질 다리를 감싸 안은채 꺼꾸로 매달렸다. 그리고 자신의 입을 치고 들어오는 조대리의 자지에 목이 메어가며 빨아댔다.

"우웁... 움... 우웁..."

"혼자서 재미보면 쓰나... 어디 나도 좀 볼까?"

조대리는 안고 있던 장과장의 자지를 자신의 입에 담았다. 그리고 단단히 팔을 고정시킨 후 빨아대기 시작했다. 순간 조대리의 미끈한 입안으로 들어간 덕분에 장과장을 온 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입안의 자지를 빠는 것 마저 잊고 자신을 휘감는 쾌감에 젖었다. 다음 순간 육중한 조대리의 몸이 침대위를 올라섰다.

"그래도 할 건 해야지?"

그리고 다음 순간 슬그머니 점프하며 장과장의 머리를 침대 매트위에 쳐 박았다. 다소 큰 소움이 난 지라 혹시나 아래층이나 옆방에서 항의가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레슬링의 쾌감에 비할 순 없었다. 그대로 늘어지는 장과장을 눕히고 조대리가 드래곤 슬리퍼의 형태로 누워있는 장과장의 목을 감았다. 그리고 양 다리로 장과장의 다리를 감아 고정시키곤 다시금 젓꼭지를 빨며 장과장의 자지를 훝어내리기 시작했다.

"과장님 먼저 사정시키고 그 좃물로 윤할유 대신 바를 생각이야."

몸에 쾌감을 느꼈지만 그래도 레슬링이라는 생각에 장과장은 버둥거렸다. 자신의 목을 단단히 감고 고정시킨 조대리의 육중한 근육질 등을 팔뚝으로 쳐 보았지만 조대리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아니 되려 더 단단히 몸을 조여왔다.

"안돼... 그만... 아아아아아아~"

얼마후 장과장은 비명을 지르며 그대로 사정했다. 조대리는 사정후에도 한참을 주무르며 요도에 남은 정액을 싹싹 긁어모아 손에 모으고선, 장과장을 감았던 팔과 다리를 풀고 정액을 자신의 자지에 바르며 장과장 다리 사이에 앉았다.

"후후후 그럼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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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tst bijgewerkt op 26.9.2017 13:16 door recuo; 1 reac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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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he ...? #4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장과장은 퇴근 후 미리 예약해 둔 호텔로 들어갔다. 입실 전 '체크인'을 했다는 메세지와 함께 룸넘버를 조대리에게 보냈다. 두개의 룸키를 받아 하나는 엘레베이터 앞 소화기 아래 넣어두었다. 그리고 그의 말대로 미리 방으로 가 관장을 하며 준비하고 있었다. 대략 체크인 한 시점으로부터 한시간 정도 후 조대리가 들리겠다고 했으니 시간적으로 여유는 있었다. 그는 밤새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조대리에 말에 좀 더 철저히 준비했다. 무리한 관장으로 배가 아파왔지만, 어설픈 준비로 시합이 끊어지는 편이 더 걱정스러울터였다.

한참동안 관장을 한 후 본격적으로 몸을 씻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욕실의 문이 열리며 다 벗은 조 대리가 들어왔다.

"어엇?"

놀란 장과장은 아무 거리낌 없이 들어오는 조대리를 보자 당황했지만, 조대리는 되려 당황한 장과장을 보며 뭘 놀라느냐는 표정이었다. 그리고선 장과장을 덥석 안고 혀를 장과장 입안으로 넣고 헤집어 댔다.

"우움... 움... "

떨어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한참을 키스해대던 조 대리는 장과장의 둔근을 잡고 자신의 손가락을 조금씩 에널 안으로 밀어 넣었다.

"헉..."

"어떻게 깨끗하게 씻으셨어요? 여기?"

장과장은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그래요? 확인 하려면 방법은 하나 밖에 없죠."

그리고는 장과장을 돌려세우고는 무릅을 꿇고선 양손으로 장과장의 엉덩이를 잡고 활짝 벌렸다. 그리고 장과장의 엉덩이 골에 얼굴을 묻고 혀를 내밀어 장과장의 에널을 쑤시듯 핥기 시작했다.

"하악~!!!"

장과장은 몸을 떨며 허리를 휘었지만 단단한 손아귀에 잡힌 나머지 돌아설수도 물러날 수도 없었다.

"그만 그만... "

"맛있네요. 겉은 확실히 잘 씻었어요. 그럼 속은 어떨까?"

한참을 핥던 조대리는 중지하나를 에널 깊숙히 밀어 넣었다.

"하윽~!!!"

천천히 넣었던 중지를 다시 천천히 빼어내며 다시금 엉덩이 골을 핥았다. 그리고선 또다시 반복... 점차 느슨해지기 시작하는 장과장의 에널은 벌써 조대리의 손가락 3개까지 받아 들이고 있었다.

"이젠 안으로 혀도 들어가요. 과장님."

늘어난 에널주변을 한껏 핥는 것도 모자라 조대리는 혀를 뾰족히 세워 장과장의 에널 안으로 밀어넣었다. 끈질긴 애무에 장과장은 다리가 녹아내리는 것 같았지만, 이를 악물며 버텼다. 싫지도 않았지만, 싫다고 해 본들 조대리가 놔 줄리 만무했다.

다시금 일어난 조대리가 허리를 낮추고 등지고 서 있는 장과장을 향해 자신의 성기를 돌진 시켰다. 조금 빡빡한 듯 했지만 부지런히 열어놓은 탓에 이내 입구부터 천천히 들어가기 시작했다.

"하윽..."

장과장이 신음을 내자 뒤에서 안듯 장과장의 몸을 감싼 조대리는 그대로 풀넬슨 자세로 장과장의 팔과 목을 고정시켰다.

"박는 것도 그냥 박는건 재미없잖아요. 그죠?"

그리고는 아직 채 들어가지 않은 자신의 자지를 깊숙히 장과장의 몸에 쑤셔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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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tst bijgewerkt op 26.9.2017 10:48 door recuo; 0 reac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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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 one feel guilty?edscissors's blog


In my profile I mention that I'd always prefer to receive a personal message from anyone interested in meeting me. "HE" lives a long way from me, a different country, and just hit the challenge button.

I wrote back politely, declining his challenge, as I didn't think we were a very good match.

He messaged back asking why.

I wrote back, still trying to sweeten the pill, politely. Sorry, but I prefer to meet younger guys.

He replied with just one word: "BAD".

I was tempted to send the same back to him - maybe even to block him - but I think I have more than fulfilled my profile promise to reply politely to anyone who contacts me.

I expect I shall receive some "hate" votes for a sort of minor rant ... but I really don't feel too guilty about this Swiss guy. Maybe rejecting him as an opponent was "my bad" (I hate this expression) ... but, personally, I would never ask WHY I'd been rejected. My practice is, always, to THANK the guy for his response then leave him alone: not everyone bothers to reply and it is so important (in my view) that we are polite and considerate one to another here at MF.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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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tst bijgewerkt op 25.9.2017 19:59 door edscissors; 2 reac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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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Tradeblows's blog


I was thinking about posting a short video of myself doing a sort of POV barefist punches in a way that would be hot if we planned it out.
You guys think it could better convey a style of fight I want to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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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tst bijgewerkt op 25.9.2017 19:28 door Tradeblows; 5 reac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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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s Log, Stardate 250917.10 - I'm thrilled, I hit my first weight loss target.kimmetje's blog


A wrestling update will have to wait I guess, as I haven't gotten any more action since I last wrote a blog. Well there's been some cyber action with some creative guys from around the world but a few of the stories are still in progress so maybe I'll share one or two of them at a later stage. But that wasn't really why I wanted to write this blog. More or less at the time I got involved at MF, I had just come back from my honeymoon in the south of France and then stepped onto my weight scale and was horrified by the number that came back from it. I had been on slow upward trend when it comes to the numbers that I weighed but this one was a rather shocking one and I decided I really had to do something about it and start to bring it down.

To be fair, I knew this already for some time but hadn't really taken major corrective action except for a fitness here, and a tennis session there which I would happily skip in exchange for a social call like having a drink with friends. I had received a warning from my physician some months back including a full schedule for dieting to help me along the way but asides from following it for a week or two, I would then only head back to the more fun lifestyle of going and having drinks with friends, eating junk food just because the fancy struck. So come end-July 2017, looking at the mirror and not being pleased with the silhouette...

It was time to make a change, and I resolved myself to do everything I could. I think MF has really helped as well, I want to be able to wrestle with whomever I want and I don't want my weight to be a barrier to that which it currently is. It's not the only reason of course, I personally have a weight targets in mind and I intend to hit all of them hopefully before winter makes it more difficult to engage in outside sports. So far it's been so good, this morning I broke through the first of my weight targets after having seen a really steady drop in weight thanks to a combination of just watching a little bit what I eat without going crazy (more a portion drop at dinner, reducing significantly the red-meat intake, and gazpachos for lunch), and then upping the sports to 4 to 5 hours a week with a mix of biking (28km workouts), tennis (1 hr), fitness (45m intensive courses at a gym when I'm in Amsterdam), and wrestling with MF guys!

Today I broke through my first target, and am now 4,3 kg away from the second one. After that I just have to level it out another 5 kg and I'll be a happy boy. It's been a great journey, and I do hope to complete it and in turn replace fat with muscles to overpower my adversaries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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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tst bijgewerkt op 25.9.2017 10:44 door kimmetje; 0 reac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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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enceTradeblows's blog


Seems that it could be hot to have some type of fight with an audience of likeminded people who get turned on by watching it and want to take it to a new level.
I'd be interested in doing a fight like that if anybody's in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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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tst bijgewerkt op 24.9.2017 23:07 door Tradeblows; 4 reac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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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54anslutteur30's blog/jai 54ans


jai 54ans 182 77kg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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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tst bijgewerkt op 24.9.2017 8:14 door lutteur30; 0 reac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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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3amex2's blog


Mi dispiace ma d'ora in avanti sarò molto selettivo nel fissare incontri con altri lottatori.
Non tanto all'estero dove ho riscontrato maggior serietà quanto in Italia dove tra lottatori seri che sicuramente ci sono si nascondono anche tanti pagliacci e perdite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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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tst bijgewerkt op 23.9.2017 13:00 door amex2; 0 reac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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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Juju2069'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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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tst bijgewerkt op 23.9.2017 16:56 door Juju2069; 1 reac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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